업계 뉴스 · 2017-02-16
‘대기오염방지 행동계획(대기 10개조)’의 마무리 해를 맞아, 베이징·톈진·허베이(징진길) 및 인근 지역에서 배출 점검이 강화되고 일부 업종에서 생산 제한과 가동 중단 조치가 시행되면서 여러 산업의 생산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철강, 화학, 건자재 등 대표적인 고배출 업종이 조정 압박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으며, 낡은 생산 능력의 퇴출과 배출 시설 개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환경 시설 개선 투자 부담과 배출 기준 달성 압박이 동시에 커지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친환경·고효율 생산 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정 과정에서 용접 연기 청정, 유기 배기가스 처리, 집진 등 환경 보전 장비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현장의 점오염원 관리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당사는 용접흄 청정기, 연마 집진 작업대, 유기 폐가스 정화기 등 환경 설비를 대리·공급하며, 조선·제조 기업이 배출 기준을 준수하고 작업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대기 환경 규제는 일회성이 아니라 상시·정상화될 전망으로, 기업은 친환경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대응해야 합니다.